
ABC뉴스=김현수 기자 / 스몰비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얼맥당’이 B급 상권인 골목길이나 2층 매장에서 경쟁력 있는 실적을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A급 상권의 임대료와 권리금 부담이 크게 높아지면서,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는 합리적인 투자비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 ‘얼맥당’은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소형화·차별화·리스크 절감’ 전략을 기반으로 골목상권을 공략하고 있다.
서울 선릉·합정 등 오피스 및 유흥 복합상권 내 매장에서는 하루 평균 생맥주 5통 이상 판매, 좌석 회전율 3회 이상을 유지하며 소형 주점의 한계를 넘어섰다. 또한 평균 17평 규모 매장에서 월매출 약 5,400만 원을 기록하며, 입지 대비 높은 수익성을 입증했다.
‘얼맥당’ 관계자는 “A급 상권 매장은 매출 규모는 크지만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며 “얼맥당은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합리적인 B급 상권이나 2층 점포에서도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창업모델”이라고 덧붙였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특허받은 ‘맥주칩’ 기술이다. 급랭 방식으로 제작된 맥주칩은 녹아도 맥주의 풍미가 유지돼,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함을 결합한 인테리어, 그리고 가성비 높은 안주 구성이 어우러져 2030세대 소비자들의 높은 재방문율을 이끌고 있다.
한편, 현재 ‘얼맥당’은 대구두류역자이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11월 5일 정식 개장을 예정하고 있다.
ABC뉴스=김현수 기자 / 스몰비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얼맥당’이 B급 상권인 골목길이나 2층 매장에서 경쟁력 있는 실적을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A급 상권의 임대료와 권리금 부담이 크게 높아지면서,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는 합리적인 투자비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 ‘얼맥당’은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소형화·차별화·리스크 절감’ 전략을 기반으로 골목상권을 공략하고 있다.
서울 선릉·합정 등 오피스 및 유흥 복합상권 내 매장에서는 하루 평균 생맥주 5통 이상 판매, 좌석 회전율 3회 이상을 유지하며 소형 주점의 한계를 넘어섰다. 또한 평균 17평 규모 매장에서 월매출 약 5,400만 원을 기록하며, 입지 대비 높은 수익성을 입증했다.
‘얼맥당’ 관계자는 “A급 상권 매장은 매출 규모는 크지만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며 “얼맥당은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합리적인 B급 상권이나 2층 점포에서도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창업모델”이라고 덧붙였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특허받은 ‘맥주칩’ 기술이다. 급랭 방식으로 제작된 맥주칩은 녹아도 맥주의 풍미가 유지돼,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함을 결합한 인테리어, 그리고 가성비 높은 안주 구성이 어우러져 2030세대 소비자들의 높은 재방문율을 이끌고 있다.
한편, 현재 ‘얼맥당’은 대구두류역자이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11월 5일 정식 개장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