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브랜드 ‘얼맥당’, 두류역자이점 신규 오픈…생맥주 50%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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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전문 브랜드 ‘얼맥당’이 오는 11월 5일 대구지역 첫 매장인 ‘얼맥당 두류역자이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두류역자이점’은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인근 주상복합단지 내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두류공원, 이월드, 두류1번가 지하상가 등 주요 유동 동선이 집중된 핵심 생활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1,300세대 규모의 두류역자이 아파트 거주민을 중심으로 한 수요층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시그니처 맥주 ‘얼맥’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두류역자이점’은 육회와 매콤한 쫄면 함박스테이크가 조합된 ‘함박웃는육쫄’, 파채와 파김치를 곁들인 돈까스 ‘파파돈스’, 튀긴 페페로니를 미트소스 또띠아와 즐기는 ‘페튀김’, 냉면육수와 육회·쫄면 사리를 곁들인 ‘육회한물회’, 치즈피자탕수육 ‘팔팔끓는 치피탕’ 등 다양한 안주를 선보인다. 맥주뿐만 아니라 소주와도 잘 어울리는 메뉴 구성으로 퇴근길 직장인과 연인, 가족 단위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대구 첫 매장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얼맥당의 시원한 얼음맥주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나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얼맥당’의 자세한 창업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