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프랜차이즈 ‘얼맥당’, 2030세대 겨냥한 ‘조니워커 골드 프로즌 위스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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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전문 브랜드 얼맥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주류 신메뉴 ‘조니워커 골드 프로즌 위스키’를 선보였다.

위스키를 차갑게 냉각해 슬러시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달콤한 향과 스모키한 풍미가 한층 부드럽게 퍼지며, 기존 위스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브랜드 측은 “최근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 잔을 찾는 고객이 확산되면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메뉴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즌 위스키’는 위스키를 셔벗처럼 시원하게 즐기며 풍미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특히 2030 세대의 입맛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위스키 특유의 진한 맛을 보다 가볍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 위스키 입문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프로즌 위스키와 함께 잘 어울리는 메뉴로는 튀긴 페퍼로니를 미트소스가 발린 또띠아와 함께 즐기는 ‘페튀김’, 파채와 파김치를 얹은 ‘파파돈스’, 그리고 오뎅을 길게 튀긴 ‘문빼로’와 ‘페스추리오징어’ 등이 추천된다. 페튀김은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위스키의 달콤함과 잘 맞으며, 파파돈스는 기름기와 산미가 스모키한 향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에 색다른 주류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신메뉴를 출시했다”면서, “더 많은 고객이 얼맥당만의 개성 있는 술 문화를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